양성
C선과 T선이 함께 발색됩니다.

진단이(JINDANI)는 측면유동면역발색법을 기반으로 식물과 토양의 주요 병원체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확인하는 진단 솔루션입니다. 복잡한 장비 없이 시료를 주입하고 C/T 라인을 판독해 적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시료 속 표적 항원과 항체의 선택적 결합을 이용합니다. 복합체가 검사막을 따라 이동하며 검사선과 대조선에 포획되고, 발색된 라인으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식물 또는 토양 시료를 추출해 샘플패드에 떨어뜨립니다.
표적 항원이 표지 항체와 결합해 검사막을 따라 이동합니다.
항원·항체 복합체가 검사선(T)에 포획되며 발색합니다.
대조선(C)의 발색 여부로 검사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약 10~15분 안에 C/T 라인의 유무와 발색 강도로 결과를 판독합니다.
C선과 T선이 함께 발색됩니다.
C선만 발색되고 T선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C선이 나타나지 않으면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
10분내 현장분석, 반정량 기술, 토양 진단, 디바이스형의 네 가지 기술력입니다.
항체 기술에서 형광 면역과 데이터화까지 단계적으로 기술을 확장해 정밀 진단 경쟁력과 적용 시장을 함께 넓혀갑니다.
균일한 성능의 항체를 확보해 진단 민감도와 특이도를 높입니다.
재조합 항체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을 유지하며 대량 생산합니다.
형광 기반 검출 기술로 더 낮은 농도의 표적까지 정밀하게 판독합니다.
현장 판독 결과를 디지털 데이터로 축적해 분석과 예찰로 연결합니다.
시료 채취와 전처리, 검사, 판독에 사용하는 진단키트 구성과 카세트 유형입니다.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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