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현장 진단 기반
국내 최다 수준의 농작물 병해 진단키트 24종을 상용화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 24종
- 진단키트 종류
- 10분
- 진단 시간
- 95%
- 진단 정확도

신속진단키트 결과를 스마트폰 AI 앱이 정량 판독하고, 그 결과를 처방과 병해 예찰, 농장 이력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축적된 진단 이력은 선제 대응과 영농 자산 관리로 확장되는 기반이 됩니다.

의심 지역에서 신속진단키트(RTK)를 사용하고, 스마트폰 AI 앱이 키트의 T밴드 농도를 분석해 병의 진행 단계를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에 맞는 최적 방제 약제와 대응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지역별 병해 발생 추이를 분석하고 돌발 병해충 대응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누적된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수원과 밭 등 농지별 이력을 관리하고 등급을 구분합니다.
병해 이력 등을 지표화해 농지 매매와 임대 시 객관적 가치 산정 자료로 활용합니다.
예찰과 대응을 넘어 영농 활동을 데이터 기반 경제 가치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와 DB 사업화로 확장합니다.
DB 앱 개념 이미지

작물 사진만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사용한 신속진단키트의 결과 이미지를 AI가 읽고 수치화해 병의 유형과 진행 단계, 처방 판단을 지원합니다.
Rapid Diagnostic Test Kit를 활용해 병해충을 정밀 진단합니다.
모바일 앱으로 촬영한 신속진단키트 결과를 AI가 판독해 육안 확인의 오차를 줄이고 정량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T밴드의 픽셀 농도와 병 진행 단계의 상관관계를 비선형 회귀분석 등으로 학습해 수치로 도출합니다.
CNN 기반 이미지 분류 모델로 병해 유형을 자동 식별합니다.
작물, 시기, 처리 내역 등 농장 이력을 입력하고 통합 관리합니다.
과거 데이터와 환경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맞춤형 처방을 제공합니다.
국내 최다 수준의 농작물 병해 진단키트 24종을 상용화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방역 골든타임 확보
잠복기 단계의 미세한 식생 변화와 병해충을 포착해 대응 시점을 앞당깁니다.
농지 건강 등급
누적된 예찰·진단 이력을 농지 건강 등급으로 연결하고, 거래·임대·보험 등 가치 평가로 확장하는 모델을 지향합니다.
정확도 기반 의사결정
정밀 판독으로 오방제와 불필요한 방제비, 약제 저항성 위험을 줄이고 농가 경영과 방역 예산의 효율화를 지원합니다.
AI 기반 초정밀 과수 진단 및 농지 등급화 플랫폼
드론을 활용한 광범위 스크리닝과 현장 진단키트(RTK)의 신속 정밀 판독(Rapid Precision)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기후변화로 인해 급증하는 돌발 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영농 관리 체계

드론을 활용한 농작물 필드 모니터링

진단키트를 활용한 현장 정밀 평가

AI 분석과 맞춤형 처방 연결

데이터 기반 선제 모니터링과 이력 축적